앞당기는 복지국가 "한국복지당" 4.15 총선 참여를 선언하면서!!

앞당기는 복지국가 "한국복지당" 4.15 총선 참여를 선언하면서!!

문형봉 2020-03-07 (토) 03:58 1개월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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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으로 세계 10대 무역 대국과 국민1인당 GDP 3만$로 한강의 기적을 이룬 국가이다.


그러나 보수정권과 진보정권을 거치면서 피땀 홀려 이룬 기적은 국가와 국민의 안녕은 아랑곳 하지 않고 거대 정당의 당리당략에 밀려 정치와 국민경제는 실종되고 대한민국호는 난파위기에 처했습니다.


이로 인해 국민경제는 파산위기이며 사회적 약자계층의 복지와 행복지수는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복지당"은 국민이 행복하고 따뜻한 복지국가를 건설하고자 다음과 같은 내용을 공약으로 4.15 총선 참여를 선언합니다.


"한국복지당" 은
첫 째,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준수하고, 부국강병의 나라를 지향한다.

둘 째, 사회적 약자인 800만 노인과 250만 장애인과 700만 골목상인 및 중소상공인과 700만 아동의 복지증진을 위해 사회보장제도 조속히 구축하여 복지국가를 이룩한다.

셋 째, 우리나라가 당면한 최우선과제인 저 출산 해소와 고령화 대책에 실현 가능한 대안을 제시하며 해결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넷 째, 기성정당과 차별화된 정책을 제시하고실천하는 정책정당을 지향하여 21대 국회가 정책의 대결이 펼쳐지는 선진정치 구현의 효시가 되고자 한다.

다섯째, 20대 국회에서 성실하고 성과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신 다선의원을 물갈이라는 잣대로 붙출마 강요하는 기성정당의 횡포를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것' 이라 비판하며 그들 중 한국복지당의 지향목표에 공감하는 의원을 영입해 국정의 높은 경륜이 21대 국회에서도 발휘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하겠다.


여섯째, 기성정당과 차별화된 정책을 차례로 발표하겠다.
">문형봉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