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복지당 중랑(을) 민정기 후보를 만나다.

한국복지당 중랑(을) 민정기 후보를 만나다.

문형봉 2020-04-09 (목) 19:54 1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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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이 엿새 앞으로 다가왔다. 10, 사전투표를 시작으로 이제는 총선의 열기가 투표장으로 모아질 예정이다. 각 당과 후보자들은 막판 지지층 결집을 위한 총력전을 펼쳐지고 있다. 한국복지당으로 서울 중랑 을에 출마하여 분투하고 있는 민정기 후보를 찾아서 선거에 임하고 있는 소견을 들었다.

 

어떻게 선거전략을 가지고 있습니까?

문재인 정권의 나쁜 정치와 리더십은 멀쩡한 나라를 위기로 몰고 있습니다.

자유경제시장제도라는 것은 모든 제도가 도()가 흐르듯 잘 돌아가게 해야 합니다.국민이라면 모두가 다 동일선상에서 출발하게 하는 것이고, 자신의 모든 장점을 활용하여 생산성을 높이면서도 분업을 통해 사회구조를 효율화 및 원활화하게 하는 것입니다. 특히, 달릴 때에도 집행을 공정하게 하여 룰과 법칙을 제정하여 공정하게 경쟁하고 평가를 해야 합니다. 철학이 없는 정치를 하는 집권당은 국민을 화합시키는 것이 아니라 분열을 가져오게 하고, 서민경제의 중요성이 매우 심각한데도 나라경제는 뒷전에 놔둔 채 오로지 선거를 위해 막중한 경제 현안마저 정치적으로 악용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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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나라에 가장 시급한 문제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가장 먼저 서민경제를 살려야 합니다. 서민경제가 파탄되고 안보도 불안합니다. 마스크 하나 제대로 유통을 못시키고 줄 세우며 배급을 주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서민들이 쓰는 생산품을 만들어 유통하고 소비하는 그런 흐름이 잘 흘러가도록 정치인들이 시의적절하게 해답을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유권자들에게 어떤 부분을 호소하고 계십니까?

저는 그동안 정부 경제부처에서 36년간 다양한 경험을 쌓았으며, 퇴직 후에는 동방사상문화에 관심을 갖고 많은 논문을 쓰며 우리나라 효문화 확산에 정열을 바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똑 같은 선상에서 출발하고, 공정한 룰과 법칙으로 경쟁하고 평가받아야 합니다. 저를 중랑의 정치인으로 키워주시면 파탄난 경제를 살리고 중랑을 효중심의 도시로 만들 것을 약속드립니다.

여러분들께서 앞장서고 성원해서 이곳 중랑에서 핵 반응을 일으켰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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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우애국공원에 대한 소견도 많이 갖고 계신데 어떤 모습으로 바뀌어져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선거공약으로 망우애국공원에 무궁화단지를 조성하고, 망우공원 추모관 건립 및 13도 창의군탑 기념관을 건립함으로써, 일제에 대한 독립운동의 상징인 “13도 창의군 추념식을 지역적인 행사에서 국가적인 행사로 확대 운영하는 등 이곳을 아름다운 성역으로 꾸며 나가고자 합니다. 진정 망우묘역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중랑의 변화에 대하여 말씀해 주십시오.

중랑인구가 45만에서 39만 명대로 곤두박질 치고 있으며, 주거교육, 환경, 교통, 모든 여건이 종합 개발되지 못하고 엉망으로 짜깁기되어 있어서 학원도 노원으로 간다고 하며 집을 이전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타납니다. 이를 혁신하기 위하여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특히 우리 중랑은 뿌리없는 교육으로 많은 사람들이 중랑을 떠나고 있습니다. 저 민정기를 선택해 주시면 새중랑을 만들어 보답하겠습니다.

 

한국복지당이 추구하는 국민이 행복하고 따뜻한 복지국가 건설을 외치며 중랑구 () 선거에 뒤늦게 뛰어든 민정기 후보의 발걸음이 이제 유권자의 선택을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문형봉 기자 <저작권자 헤드라인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