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지도자연합(CLF), ‘OVERCOME’ 주제로 온라인 컨퍼런스 개최

기독교지도자연합(CLF), ‘OVERCOME’ 주제로 온라인 컨퍼런스 개최

오인숙 2020-11-20 (금) 01:40 9일전  

박옥수 목사, 11월 30일부터 성경 통해 새로운 소망 불러 일으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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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125개국 기독교 지도자들이 사회와 교회의 어려움을 이기기 위해 'CLF 온라인 월드 컨퍼런스'가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4일간 비대면 온라인을 통해 성경 중심 연합을 위해 다시한번 지구촌을  달군다.


코로나 19로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 암울한 언택트 시대에서 기독교지도자연합(CLF)은  전 세계 기독교 지도자들의 교류의 장이 되리라 확신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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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컨퍼런스 주제는 ‘‘OVERCOME’(이기다, 극복하다)로서 특별히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호아킨 페냐 (미국 Church of God 비숍), 리고베르토 베가(코스타리카 개신교협회 회장), 드미트리 폴랴코프(러시아 기독교 복음주의 교회연합 회장), 아서 기통가(케냐 기독교 대주교) 등 각국 주요 교단 목회자들의 주제 강연과 함께 ‘믿음의 삶’, ‘성공적인 목회’, ‘교도소 사역’, ‘청소년 사역’ 등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주목이 된다.


아울러 매일 오전과 저녁 주강사의 강연에 앞서 그라시아스합창단과 오케스트라의 특별찬양 공연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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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강사 박옥수 목사(기쁜소식선교회 설립자)는 행사기간 매일 오전 10시 30분과 저녁 7시 30분 두 차례, 우리의 모든 죄와 고통, 어려움을 대신 지고 십자가에 돌아가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한다.

박옥수 목사는 지난 5월과 10월 개최된 ‘박옥수 목사 온라인 성경세미나’가 유튜브와 각종 SNS, 655개 방송사를 통해 125개국에 중계되면서 각국 기독교계와 언론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중남미와 미국 등 코로나19가 심각한 지역에서 ‘성경 말씀을 통해 새로운 소망을불러일으켰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박옥수 목사가 전하는 죄 사함의 복음과 구원의 확신, 믿음의 삶은 성경에서 멀어진 기독교인들과 목회자들에게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움직임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박옥수 목사의 ‘요한복음 강해’는 미국 최대 기독교 방송 CTN(Christian Television Network)에서 매주 토요일 저녁 방송되고 있다.

기독교지도자연합(CLF) 총재 박영국 목사(기쁜소식 뉴욕교회)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온 인류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기가 바로 하나님을 다시 바라봐야 할 때이며, 성경 말씀으로 돌아가야 할 때”라며 “이번 CLF 온라인 월드 컨퍼런스가 우리 사회의 어려움과 사역의 한계, 죄의 고통을 성경 말씀으로 이기는 영적 깨우침의 시간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컨퍼런스 참가 접수와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CLF 홈페이지(www.clf.ac)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0 'CLF  온라인 월드 컨퍼런스' 일정

기간 : 2020. 11. 30(월) ~ 12.3(목)
참여방법 : 유튜브 생중계 [CLF KOREA] 검색
주강사 시간 : 오전 10:30, 저녁 7:30
프로그램 : 영원한 속죄, 성공적인 목회, 교회사, 마인드교육,
믿음의 삶, 성막, 교도소 사역, 청소년 사역, 레위기 제사법, 특별간증


오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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