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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7-04
 추락한 한국교회 위상 회복하고 교회부흥 다시 일으키자2020년 7월 2일 오전 11시부터 제12회 한국장로교의날 기념예배가 영락교회에서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수읍 목사) 주최로 한국 장로교단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드렸다.‘빛이 있으라’(창 1:3)를 주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서는 특히 비전선포식과 ‘회개와 다짐’을 통해 교회의 분열과 세속화를 회개하고 한국교회가 다시금 세상 속에서 빛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하기를 다짐했다.기념예배와 자랑스러운 장로교인 시상식, 축사 및 축가와 비전선포식, 파송의 노래 등의 순…
07-04
특강 : 소강석 목사, 김승규 장로, 박성제 변호사  지난 7월 3일 오전 9시부터 경기도 용인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사)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문병원 국장/ 이하 언론협회)가 주최하는 교계 기자들을 위한 ‘제1회 기자 아카데미’를 실시했다. 금번에  기자 아카데미는 사회와 교계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주제를 놓고, 분야별 최고 전문가를 초청해 그들의 고견을 경청하는 금번 프로젝트는 열악한 환경에 놓인 교계 기자들의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이번 아카데미는 …
07-01
  코로나19가 불러온 사회적 불안과 거리 두기는 교회도 예외가 아니었다. 예배에서 소외된 심령을 다시 용기와 희망으로 바꾸고자, “원로목회자와 함께하는 2020 행복채움축제”가 1일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는 은퇴 후 제2의 사명을 감당해나가고 있는 원로목회자들에게도 어려움을 주었다. (사)한국기독교원로목회자재단(이사장 신신묵 목사, 시무장로 이주태)이 주최하고 (사)한국기독교평신도총연합회(총재 정근모 장로)가 주관한 이날 축제는, 원로목회자들에게 다시금 부르심의 사명…
07-01
​세계 목회자들, CLF온라인 월드컨퍼런스 참석…교단 넘어 예수의 이름으로‘연합’컨퍼런스 참석 목회자들, 교회운영 및 목회 문제 해결위한 지혜 얻어‘복음’중심 CLF…세계 목회자들 변화시킨 핵심은‘영원한 속죄’각국 목회자들 “영적 변화”간증, 교회와 기독교계 변화의 새물결교단을 넘어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오직 성경으로 하나되는 ‘2020 CLF 월드 컨퍼런스’가 참석 목회자들의 변화와 각성 속에 기독교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Ready for your comeback?’을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에 참가한 목회자들은 다시 하나…
06-24
[인터뷰]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가 지난 11일 서울 영등포의 병원 진료실에서 방역에 모범을 보인 한국교회가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된다고 말하고 있다. 강민석 선임기자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한국교회가 방역의 모범을 보였지만, 자칫 방심하면 이태원 클럽의 바통을 이어받을 수 있다”면서 “모이는 예배 때는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방역에 있어 당분간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다…
06-24
 예장통합, 담임목사 1135명 설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이후 목회자들은 성도의 교제를 강조하고 설교력을 높이며 모이는 예배를 강화하는 쪽에 목회 중점을 둘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예배 및 온라인 성경공부를 강화한다는 응답은 상대적으로 적었다.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는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1일까지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교단 소속 담임목사 113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포스트 코로나19 설문조사 보고서 전문을 16일 공개했다.주일 장년 현장예배 참석인원을 기준으로 코로나19 이전을 10…
06-24
​코로나19로 인해 『신천지교(교주, 이만희), 약칭 신천지』가 국민의 주목과 비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신천지에 대한 자료를 통합한 비판 반증서가 출판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번에 출간된 『신천지 어떤 곳인가?』란 책은 총신대학교(평교,전아) 실천목회연구 과정에서 강의하고 있는 이흥선 교수에 의해 집필되었다.이 책에서는 성경에서 예언서로 분류되고 있는 요한계시록의 해석을 종말의 전유물이 아닌 대부분 십자가 사건으로 재해석한 것은 새로운 시도여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신천지의 계시록 해석을 십자가 복음 중심으로 비교 반증한 책…
06-24
- 25일부터 3일간 전 세계 동시개최…비대면 온라인으로 각국 목회자들 한 자리에 -​   94개국 기독교지도자들이 교파를 초월해 현대 사회와 교회의 회복을 위해 모인다. 오는 25일(목)부터 3일간, 전 세계 기독교 목회자들의 교류의 장 ‘CLF 온라인 월드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대표적인 기독교 목회자들의 모임으로 자리 잡은 ‘CLF 월드 컨퍼런스’는 매년 3월 미국 뉴욕에서 개최됐으나,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일정을 늦춰 비대면‧온라인 방식으로 열리게 됐다. 사회적 어려움과 교회의 …
06-16
 지난 13일 수도권의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 A씨(29)는 결혼식 직전까지 업체와 목소리를 높여야 했다. 지난 3월 한 차례 식을 연기했던 그는 뷔페 업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결혼식 후 식사가 어려워 도시락 수량 변경을 요구했다. 그런데 업체 측이 웨딩 장식업체까지 모두 철수하겠다고 반발했기 때문이다. 계속된 협상에도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두 업체와의 계약은 모두 철회됐고, A씨 부부는 예식이 2주도 안 남은 시점에서 다른 곳을 찾아야 했다. A씨는 16일 국민일보와 만난 자리에서 “단순…
06-14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 한국교회총연합 관계자들과 만나 교계 입장 들어 최영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이 11일 “차별금지법 추진에 대한 기독교계의 우려를 잘 알고 있다”면서 “우려 지점을 충분히 경청하고 앞으로 교계와 계속 대화하며 접점을 찾아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최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의 임무와 포괄적 차별금지법 추진 배경 등을 설명하며 앞으로 교계와 대화해 나가며 접점을 찾겠단 뜻을 전했다. 한교총 측은 인권위가 추진 중인 차별금지법을 바라보는 교계의 의견을 다시금 명확히 전했다.먼저 김태영 …
05-29
세계선교협의회(World Mission of Korea, 이하 세선협(WMK)) 제13회 정기총회가 2020년 5월 28일(목) 오전 11시에 강원도 홍천군 북방면 성동리 244번지 소재 새빛교회(오광근목사)에서 개최하여 회장에 양승수목사(사랑의샘물교회)를 선임하고 회무를 처리 했다.이날 제1부 예배는 증경회장 오광근목사(새빛교회)의 인도로 양승수목사(사랑의샘물교회)의 대표기도, 최미영목사의 특송 후에 회장 한규섭목사(남동제일교회)가 민수기 13장 25-33절 말씀을 본문으로 「위기를 극복하는 8가지 지도력」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
05-26
 서울 신촌성결교회(박노훈 목사·사진 왼쪽)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교단 내 작은교회를 위해 월세 지원금 2억5000만원을 전달했다.교회는 24일 주일예배에서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총회장 류정호(오른쪽) 목사에게 지원금을 전했다. 전달식에는 교회 이정익 원로목사, 기성 부총회장 정진고 장로, 총무 김진호 목사 등이 참석했다. 교회는 성도들이 직접 만든 마스크 100장과 손 세정제 50개가 들어있는 안전용품 키트도 전달했다.류 총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신촌성결교회가 가장 먼저…
05-26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는 제8차 총회 후 첫 번째 사업으로 2020년 5월 21일(목) 오후 4시 세기총 회의실에서 다문화TV(대표이사 장영선 장로)와 세기총 임원 및 다문화TV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공동협력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업무 협약식은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의 사회로 세기총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와 다문화TV 대표이사 장영선 장로의 인사말이 있은 후, 사무총장이 업무협약서를 낭독하고, 각 대표가 공동협력 엄무 협약서에 각각 서명을 하여 협약서…
05-25
 1. 지난 10일~15일까지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라는 주제로 열린 온라인 세미나는 국제적인 세미나로 손색이 없었습니다. 100여 개국 215개 방송사에서 10억 명을 대상으로 중계를 한것이 이를 증명합니다.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전 세계의 시청자들이 기쁜소식선교회를 올바로 인식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로 모두들 어려워하고 있는데 어떻게 이런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까?기쁜소식선교회는 코로나 확산 초기부터 발 빠르게 온라인 예배로 전면 전환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특히, 이번 부활절 예배를 …
05-23
​예장통합 서기 조재호 고척교회 목사(가운데)가 21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총회 현안을 설명하고 있다. 왼쪽은 한민희 광주보훈병원 원목, 오른쪽은 변창배 사무총장. 강민석 선임기자 내달 15일 서울 온누리교회에서 선교 봉사 등 교회 기능 회복 제안도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한국교회의 나아갈 길을 모색하는 대토론회가 준비된다. 오는 31일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을 기점으로 예배는 물론 교육 선교 친교 봉사 등 교회의 기능을 회복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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