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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2-23
 미얀마의 군부 쿠데타에 반대하는 시민들이 대규모 거리 집회를 하고 있는 상황에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가 한국교회와 750만 디아스포라와 함께 미얀마의 정의와 평화, 그리고 안정을 위한 기도운동을 펼친다.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는 지난 2월 1일 발생한 미얀마 군부 쿠데타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고 미얀마의 빠른 정국 안정과 희생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한국 성도들이 관심을 갖고 기도해 주길 요청하는 한편 세기총 산하 지부들과 750만 디아스포…
02-23
 예장합동총회장 소강석 목사는 최근 국민일보에 게재한 [소강석 목사의 블루 시그널]‘공공재 의식이 얼마나 있는가’란 글에서 한국교회의 영향력 있는 목회자들부터 공공재가 되자. 사적 의견이나 메시지를 내지 말자. 함께 공공의 메시지, ‘원 메시지’를 내며 공교회를 세워가자는 의견을 한국교회에 요청했다.  소 목사는 한국교회 일부에서 ‘코로나를 통해 제2의 종교개혁이 일어났다고 주장한다’ 코로나로 인해 언택트 시대가 되면서 교회의 지평이 달라져 버렸다는 것으로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 중 온라인예배의 확장성을 언급하며 교…
02-23
*지옥자 서산이룸교회 장로   최초 여성회장으로 선출* 서산시기독교장로연합회 제22차 정기총회 및 22대 회장 이취임식이 2월 20일(토) 오전11시, 서산이룸교회 행복한홀에서 개최되었다.이날 행사는 총회원들과 맹정호 서산시장, 이연희 서산시의회 의장, 성일종 국회의원 등 내외 귀빈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1부에서는 서산이룸교회 백종석 담임 목사의 ‘지금 말고 훗날에’란 제목의 설교가 있었으며, 이어진 2부에서는 서산시기독교장로연합회22차 정기 총회에는 신구임원교체…
02-18
 제2차 준비위는 18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간 준비 상황을 설명했다.67개 교단이 연합해 드리는 ‘2021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가 오는 4월 4일 오후 4시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개최된다.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는 “교회 연합의 공교회성을 강화하고, 사회적으로는 공공성을 회복하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회장 소강석 목사는 “지금은 세계가 코로나 19로 인하여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이리한 때에 코로나 19의 방역을 담당하는 의료진…
02-17
​​박항진 총재가  한기총, 한교연, 한교총, 나사연에 마스크 기부​ WK뉴딜국민그룹(박항진 총재)은 지난 8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24 소재 삼원타워 3층 본사에서 마스크 전달식 및 업무협약식을 갖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를 비롯 한국교회연합(한교연),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그리고 나라사랑국민연합(나사연) 등에 각각 10만장씩 기부했다.  이날 전달식은 나라사랑국민연합 회장 한정수 목사의 대표기도에 이어, 한기총 윤원진 목사, 한교연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한교총 사무총장 청찬수…
02-17
​​한국기독교총연합(한기총)이 정상화를 위한, 증경대표회장단과 명예회장단을 비롯 교단장 및 단체장 회의를 9일 오전11시 종로5가 여전도회관 루이스홀에서 가졌다.  증경대표회장단이 주축이 되어 이루어진 이날 모임은 단체장 교단장 등 30여명이 모여 현안에 대해 숙의했다.  이날 모임에서 한기총 정상화를 위한 준비위원회를 구성키로 하고 기존 조직인 한기총 교단 단체장협의회 비대위(위원장 김창수목사)와의 통합을 결의했다.  1부예배는 증경대표회장인 길자연 목사의 사회로 시작해 증경대표회장인 엄신형목사가 …
02-14
 지난 11일 별세한 조용기 원로목사의 아내 김성혜 한세대 총장을 추모하기 위한 임시 조문소가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다니홀에 마련됐다.임시 조문소는 이날 새벽 6시부터 저녁 7시까지 하루종일 개방된다.여의도순복음교회는 코로나 방역지침으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빈소에서 조문하지 못한 교회 성도들과 일반인들이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조문소를 설치하게 됐다고 밝혔다.故 김성혜 총장은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세운 최자실 목사의 딸로, 1942년 6월 10일 평안북도 신의주에서 태어나 미국 맨해튼음악대학원에서 석사, 미국 오랄로버트대학교에서…
02-07
​​박   기   성  목사   일반 언론과 기독교 언론은 다르다. 핵심은 신앙의 가치이다. 기독교 신앙의 바른 가치를 가져야 하고, 보존해야 하며, 그 정신이 살아 있어야 한다. 촌철(寸鐵)과 같은 언론인의 사명보다 기독교의 가치를 먼저 인지하여야 한다. 이러한 기본적인 의식이 없다면 필(筆)을 꺽어 버리는 것이 좋다. 한국교회는 눈이 없다. 그래서 기독교 언론은 눈을 달아야 한다. 지금 대한민국은 달리는 차에 비유하자면 핸들이 보이지 않고 브레이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
02-05
​​인천광역시 남동구기독교연합회(회장 김진욱 목사)는 2월 4일 성문교회(김용남 목사)에서 제31대 회장 이ㆍ취임 감사예배 및 신년하례회를 갖고 남동구의 발전은 물론 연합회 산하 교회의 연합과 부흥에 전력할 것을 다짐했다.  상임부회장 유영준 목사(서창감리교회)의 사회로 열린 이날 감사예배는 부회장 고석현 목사(간석제일교회)의 기도, 회계 조근호 장로(신성교회)의 성경봉독(왕상 13:1-13), 인기총 증경총회장 황규호 목사(만수중앙감리교회)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꾼’이라는 제하의 말씀으로 설교 했다.   황…
02-05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대회장 소강석 목사)준비위원회는 2월 2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2차 회의를 개최하고 한국교회 공교회 연합을 상징하는 예배로 드린다는 것을 골자로 한 기본방향을 확정했다.  준비위원회 위원장 엄진용 목사는 ‘부활의 빛으로 다시 하나’란 주제로 로마서 1장 4절의 주제성구, 찬송가 160장을 주제 찬송으로 "4월 4일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서 오후4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본 방향과 관련하여 준비위는 “대형집회를 지양하고 2020년과 같이 에배당에서 교단의 대표성 있는 임원들…
02-01
​​대한민국 ROTC기독장교연합회(R기연.회장 한규성/14기)는 1월30일(토) 오전 7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좌석의 10%인 9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4회 신년감사예배 및 제16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대한민국 ROTC기독장교연합회 주최, R기연 목사회 주관으로 열린 신년감사예배는 ‘하나님을 위하여 나라를 위하여’라는 주제로 열렸다. 예배는 김석은 목사(14기)의 인도로 노재환 목사(14기)의 기도, 남월현 목사(15기)의 성경봉독(히 12:1~2), R기연 찬양단(한태…
01-16
​ 나눔과기쁨이사장  나   영   수사단법인 나눔과기쁨이 지난 2020년 12월 29일 임시총회에서 이사 10명을 선출했으며,1월 4일 오후 3시 임시이사회에서 이사장(대표이사)에 나영수 목사(예평교회 담임)를 선임했다.​당초 금번 2020년 1월 19일(화)에 취임식을 갖으려 했으나 코로나19 정부 시책에 따라 취소하고 SNS로 취임사에 가름하기로 했다.   나눔과기쁨은 전국의 6750명의 회원을 가지고 있으며 2021년은 화합과 도약의 새해가 될 것이라고 기약하…
01-15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는 2021년 1월 20일(수) 오전 10시, 서울특별시 마포구 고산18길 10에 소재한 (사)해돋는마을 노인대학, 신생명나무교회(장헌일 목사)에서 세기총 임원과 회원 및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소외된 독거노인과 쪽방촌 어르신을 섬기는 ‘세기총 이웃사랑 밥사랑 전달식’을 하며 신년하례회를 갖는다.세기총은 매년 연말연시를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이주민 희망봉사단’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섬기면서 지냈는데, 올해에도 신년하례회를 어려운 이웃을 …
01-14
  한기총 대표회장(직무대행) 김현성 변호사와 한교연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좌측).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직무대행) 김현성 변호사는 12일(화) 오후 한기총 사무실에서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최귀수 한교연 사무총장, 여운영 한기총 사무국장이 배석했다.  신축년 신년을 맞아 양 기관 대표회장 간 상견례 차원에서 이루어진 이날 간담회에서는, 한기총과 한교연 등 연합기관 통합문제, 예배금지, 교회폐쇄, 차별금지법 문제 등 교계 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01-07
 현재 우리의 도시사회는 부조리와 불합리, 불의 등으로 인해 거리로 내몰린 노숙자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이들에 대한 깊은 관심이 요구되고 있다. 특별히 서울역과 용산역에서 25년째 노숙인 무료 급식 및 생활을 지원하고 있는 서울역 노숙자들의 따뜻한 아버지로써 노숙자의 가족이 되어 헌신해온 목회자 최성원 목사가 그 장본인이다.최목사는 어려운 이들을 돕는 봉사활동 단체들의 모임인 서울역홈리스연합회 회장으로써 수년째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최 목사는 은퇴해야 할 고령의 나이임에도 쇠약해져 가는 자신의 몸을 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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