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도와 말씀으로’라는 제목의 설교하는 증경총재 김신호 목사

대표기도하는 공동회장 김성은 목사
“기도와 말씀으로” 사명 재확인… 부흥사의 본질 회복 촉구
1부 감사예배는 상임회장 전승환 목사의 인도로 시작하여 공동회장 김성은 목사의 대표기도 후 기획총무 및 서기 홍석영 목사가 성경봉독(사도행전 6장 4~7절)했다.
이어 증경총재 김신호 목사는 ‘기도와 말씀으로’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부흥사는 시대의 영적 파수꾼으로서 기도와 말씀에 전적으로 헌신해야 한다”며 “영성 회복이 곧 교회의 부흥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총회와 전국 교회 및 산하학원을 위하여 기도하는 연수원장 고신원 목사

예성 부흥사회와 회원 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기도하는 부총재 임태진 목사

세계 평화와 나라와 민족 복음화 및 세계선교를 위하여 기도하는 상임부총재 정성환 목사
연이어 특별 중보기도 시간에는 △총회와 전국 교회 및 산하학원을 위하여 연수원장 고신원 목사가, △예성 부흥사회와 회원 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부총재 임태진 목사가, △세계 평화와 나라와 민족 복음화 및 세계선교를 위하여 상임부총재 정성환 목사가 각각 간절히 기도를 인도했다.

증경총재 김신호 목사(왼쪽)가 신임 대표회장 이상복 목사에게 취임패를 전달했다.

교단 총무 권순달 목사(왼쪽)가 신임 대표회장 이상복 목사에게 축하패를 전달했다.

서울서지방회장 손항모 목사(왼쪽)가 신임 대표회장 이상복 목사에게 축하패를 전달했다.
이상복 목사, 제43회 대표회장 취임… “화합과 부흥 위해 헌신”
2부 취임식은 사무총장 김영국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상복 목사가 제43회 대표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회원들은 취임패와 꽃다발을 전달하며 축하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고, 신임 대표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부흥사회의 하나 됨과 교단의 영적 부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표회장 이상복 목사(왼쪽)가 증경총재 김신호 목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교단 총무 권순달 목사(왼쪽)가 제42회 대표회장 고신원 목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또한 이상복 목사는 제26대 총재 김신호 목사와 제42회 대표회장 고신원 목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며 그간의 헌신과 수고에 감사를 표했다.
축사는 교단 총무 권순달 목사가 맡았으며, 증경총재 이윤구 원로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은혜롭게 마쳤다.

축사 전하는 교단 총무 권순달 목사

광고하는 부서기 유 신 목사

축도하는 증경총재 이윤구 원로목사
월례회 통해 사역 점검… “지속적인 참여와 협력” 당부
이어진 3부 월례회에서는 회원 점명과 함께 사업 및 회계 보고가 진행되며 조직 운영의 투명성과 방향성을 점검했다.
한편 다음 월례회는 오는 5월 1일 오전 11시, 시흥중앙교회(담임 김성은 목사)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당부했다.

의장 이상복 목사가 월례회를 인도하고 있다

단체사진

105회 총회 임원후보로 나서는 목사부총회장 노윤식 목사, 이상문 목사 외 5분이 인사하고 있다.
영적 부흥 향한 새로운 출발
이번 취임 감사예배는 단순한 직분 이.취임을 넘어, ‘기도와 말씀’이라는 본질로 돌아가 교단과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을 이루겠다는 결단의 자리로 평가된다.
예성 부흥사회는 앞으로도 복음 전파와 영성 회복을 위한 사명을 감당하며 교회와 민족을 섬기는 사역에 더욱 힘쓸 것으로 기대된다.
문형봉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