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 1 페이지 > 헤드라인코리아저널

제목
07-05
 ​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이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은 3일 방문판매 관련 전파관계도를 언급하며 “1명의 환자로 시작했으나 불과 열흘 만에 200명이 넘어가는 규모로 급속하게 확산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방대본’)는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최근 집단감염 발생사례 중…
07-04
홈플러스·하이마트·이마트 등 전국 대형 마트에서 테팔 믹서기 할인 행사 진행 테팔 초고속 블렌더, 미니 믹서기 등 다양한 믹서기 제품을 최대 50% 할인주방용품부터 소형가전까지 건강하고 편리한 일상을 함께하는 종합생활가정용품 전문브랜드 테팔이 여름을 맞아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믹서기’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홈플러스, 하이마트, 이마트 등 다양한 매장을 통해 진행되며 여름 필수 아이템인 테팔 믹서기를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좋은 기회다. 홈플러스는 7월 9일부터 8월 5일까지 테팔 믹서기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
07-04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4일 일선 검찰청 검사장들에게 “흔들리지 말라”며 “검찰 조직 모두가 오직 국민만을 바라보고 올바른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주문했다.추 장관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이 개혁이다. 순리대로 풀어가는 것이 개혁이다”라며 이렇게 말했다. 추 장관은 또 “개혁은 국민의 신뢰를 얻는 초석”이라며 “결코 정치적 목적이나 어떤 사사로움도 취해서는 안 되는 것”이라고 했다.추 장관은 “피의자는 억울함이 없도록 당당하게 수사를 받는 것, 수사 담당자는 법과 원칙대로 수사하도록 하는 것이…
07-04
- 직장협의회 설립증 교부 및 현판식 개최 - 경찰관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공무원직장협의회’가 드디어 서울지방경찰청에서도 공식 출범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3일 오전 이용표 서울지방경찰청장, 여익환 직장협의회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지방경찰청 공무원직장협의회 설립식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공무원직장협의회의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이 지난해 12월 개정되었고, 금년 6월 1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경찰도 공무원직장협의회에 가입할 수 있게 되었다.공무원직장협의회는 공무원의 근무환경 개선, 업무능률 향상, 고충처리를 목적으로 활동…
07-01
희귀질환 환자 상징하는 얼룩말 신발 끈 묶고 인스타그램에 인증샷 공유하는 시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전개 러닝 인플루언서 포함 전국 각지의 러닝 크루 및 시민들이 동참해 총 700여개의 인증샷 게재 약 11만명의 시민 참여와 공감 이끌어내며 희귀질환 환자 및 가족에게 특별한 응원 메시지 전해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이 희귀질환 환자들을 응원하고 질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한 ‘얼룩말 캠페인, TIE UP FOR ZEBRA’을 통해 인스타그램에 총 700여개의 인증샷과 응원 게시물이 게재, 약 11만명의…
07-01
코로나19 유행으로 마스크 생활화 및 지자체 방역 중요성 대두… 마스크 전용 무인 자판기, 코로나19와 같은 유행병 시대에 대안 될 수 있어  자판기 개발 전문 업체 두드림진이 마스크 전용 무인 자판기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로 일상이 위협받는 가운데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해수욕장, 휴양림 등에서 지방자치단체 방역의 중요성이 고개를 들고 있다. 이와 함께 비대면(무인 시스템)과 일상에서의 위생용품(마스크, 손 소독제 등)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코로나19 같은 유행병 시대에는 무인 시스템의 역…
07-01
​ - 이륜차 법규위반 집중단속 및 수도권 등 공익제보단 확대 운영 -국토부와 경찰청은 올해 교통사고사망이 전반적으로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이와 달리 이륜차 교통사고 사망자가 증가하고 있어 이륜차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7월부터 이륜차 안전관리 강화대책을 추진한다.특히,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하면서 이륜차를 이용한 배달이 급증하고 있어, 배달 이륜차에 대한 안전대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먼저, 이륜차 교통안전 협의회에 참여하고 있는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배달 이륜차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안전보건공단, …
06-24
윤석열 검찰총장이 22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제6차 공정사회 반부패정책협의회에 참석해문재인 대통령 발언을 듣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윤석열 검찰총장이 24일 “검찰이 미래 사회 발전을 위해 강제수사 패러다임을 과감하게 변화시켜야 한다”고 말했다.윤 총장은 이날 대검찰청에서 열린 인권중심 수사 태스크포스(TF) 회의 인사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당사자주의와 공판중심주의를 철저히 실현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윤 총장은 “검찰이 피의자와 참고인의 소환조사에만 집중하기보다 법정에서 검사와 변호인 간의 신문을 통해 실체 진실에 도달하…
06-24
 제주도 서귀포 1호 광장에서 24일 시민 2명이 거센 빗줄기를 맞으며 위태롭게 길을 걷고 있다. 이날 제주도 산지와 남부지역에는 호우경보가 내려졌다.문형봉 기자 moonhb0420@naver.com  <저작권자 ⓒ 헤드라인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06-16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재택근무와 ‘집콕’이 부부 갈등의 씨앗이 되고 있다. 부부가 함께 지내는 시간이 길어지고 경제적 어려움에 봉착하면서 사소한 일에도 불만을 더 표출하게 되고 불화로 이어지고 있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미국과 영국에서는 ‘코로나 이혼’을 뜻하는 ‘코비디보스(Covidivorce)’라는 신조어가 생긴 지 오래다. 코로나19를 뜻하는 ‘코비드(Covid)’와 이혼을 뜻하는 ‘디보스(Divorce)’의 합성어다.뉴욕타임스가 여론조사기관 모닝컨설트를 통해 성인 2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06-15
​​서울역에서 처음 보는 여성을 폭행하고 달아났다가 검거된 피의자 이모씨(32)가 15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2차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서울역에서 처음 보는 여성을 폭행하고 달아난 30대 남성에게 청구된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또 기각됐다.서울중앙지법 김태균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5일 상해 등 혐의를 받는 이모씨(32)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이씨가 새삼 도망하거나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지난 4일 ‘위법한 체포’를 이유로 영장…
06-15
 모바일 교통민원 24 시범서비스 개시​ 경찰청은 스마트폰 등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서도 교통민원 24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전용 앱’ 개발을 마치고 이번 달 15일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교통민원24(www.efine.go.kr)는 운전면허정보(적성검사ㆍ정지ㆍ결격기간 등)ㆍ벌점 조회, 교통범칙금과 과태료 조회ㆍ납부, 착한운전마일리지 신청, 운전경력증명서 및 교통사고사실원 발급 등이 가능하다. 2012년부터 경찰청에서 운영 중인 이 시스템은 연간 약 511만 명(하루평균 약 1만4천 명)의 운전자들…
06-11
 서울대를 비롯한 주요 대학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올해 고3 재학생들이 입시에서 입을 수 있는 불이익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11일 교육계에 따르면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은 서울대가 제출한 2021학년도 입학전형 변경안을 이날 심의해 통과시켰다. 앞서 서울대는 정시·수시 전형에서 코로나19로 인해 고3 재학생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2021학년도 입시 변경안을 대교협에 제출했다.변경안에 따르면 서울대는 고3 재학생만을 대상으로 하는 수시 지역균형선발전형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기존 언…
05-29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단속카메라 설치를 의무화하고 안전운전 의무 부주의로 사망이나 상해사고를 일으킨 가해자를 가중처벌하는 일명 ‘민식이법’이 지난 3월 25일부터 시행되고 있는데요.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그 어느때보다 필요한 상황에서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횡단보도가 있다 해 직접 찾아가봤습니다. 바로 3D 횡단보도인데요.​아이슬란드 북서부에 있는 작은 도시 ‘이사 피에르 뒤르’의 3D 횡단보도가 지난 2017년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이후, 전 세계에서 3D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있…
05-29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위한 모금 활동에 개인 계좌가 사용된 부분에 대해 “이제 보니 잘못된 판단이었다” “(계좌 관리에) 허술한 부분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모금액을 사적으로 유용했다는 의혹에 대해선 전면 부인했다.윤 당선인은 29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11일 만에 공식석상에 나온 그는 정의기억연대(정의연) 활동 기간에 불거진 부정 의혹을 조목조목 반박하며 “직접 피해자들에게 현금지원을 목적으로 모금한 돈을 전달한 적이 없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