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언론인포럼 한국교회 최고의 인물 선정, 소강석 목사 등 한국교회 언론사 모임인 한국기독언론인포럼(대표회장 한창환, 사무총장 김재만)은 지난 31일 「2023년 한국교회 최고의 인물」을 선정, 발표했다. 이번 최고의 인물에는 두 명이 선정되었다.
목회자 부문 소강석 목사 소강석 목사는 교회를 개척해 몇 만 명의 대형교회로 성장시킨 100년에 한 명 나올까말까 한 걸출하고 특출한 목회자라고 한국교계 대다수로부터 평가를 받고 있다.
신학자 부문에는 박호용 교수(대전신대 구약학 교수 및 대학원장 역임)가 선정되었다. 박 교수는 최근 떠오르는 신학자이다. 박 교수는 신구약의 통전신학 구약신학자로서 한일근대사의 대작(조선의 최후 시나리오)은 우리나라 역사학자들의 추종을 불허하는 역작을 발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런가 하면 요한복음 신학연구(1505페이지)는 요한복음 연구 분야에서 세계 1인자로 인정받고 있는 세계적인 신학자이다. 요한복음 연구 저서는 한국기독교출판문화 신학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박교수는 현재 그리스도교신학대학 구약학 교수와 겟세마네신학교 교수, 아자브(AJAB)운동 대표로 있다.
이번 한국교회 최고의 인물 선정은 한국기독언론인포럼(https://www.knb.or.kr)에서 외부 신학대학 교수들로 구성된 최고의 인물 선정위원회에 의뢰해 선정되었다. 별도의 시상식은 갖지 않기로 하였으며 보도자료 발표로 시상식을 대신하였다.
한국기독언론인포럼 임원(발행인)회의 이미지. 좌부터, 한창환 대표회장(기독교방송,한국환경방송). 김재만 사무총장(기독열린방송). 안종욱 국장(아세아기독교방송). 문형봉 국장(헤드라인코리아저널). 이성훈 국장(화평방송). 오형국 국장(크리스천뉴스). 문형봉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