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뵨, 북유럽 대자연에서 영감받은 ‘랜드스케이프’ 컬렉션 출시, -북유럽의 광활한 산맥과 바다에서 영감받은 디자인, 핸드크래프트 기법이 특징-

베이비뵨, 북유럽 대자연에서 영감받은 ‘랜드스케이프’ 컬렉션 출시, -북유럽의 광활한 산맥과 바다에서 영감받은 디자인, 핸드크래프트 기법이 특징-

이창희 2022-02-15 (화) 10:39 2년전


스웨덴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베이비뵨(Babybjörn)이 2022 SS 시즌을 맞아 북유럽의 웅장하고 거대한 산맥과 바다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랜드스케이프’ 컬렉션을 출시하며 유아용품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 


‘랜드스케이프’ 컬렉션은 ‘베이비캐리어 미니 코튼 랜드스케이프’와 ‘바운서 블리스 코튼 랜드스케이프’ 총 2종으로 구성됐다. 이번 컬렉션의 패턴은 종이에 먹물을 입히고 손으로 직접 찢어 조각을 맞추는 핸드크래프트 기법으로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 자연이 빚어낸 불규칙적인 질감을 살린 패턴은 스칸디나비아의 산맥과 해안선의 풍경을 떠오르게 한다.


‘베이비캐리어 미니 코튼 랜드스케이프’는 신생아부터 생후 12개월까지 사용하는 아기 띠로, 안정감 있고 탄탄한 코튼 소재를 사용해 추운 겨울에도 따뜻하게 체온을 유지해준다. 목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신생아를 위해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헤드레스트가 머리를 고정해주고, 다리 끈과 단추를 조작해 아이의 성장에 맞춰 다리 벌어짐을 조절할 수 있다.


모든 버클은 원터치로 작동하고 전면에 위치해 한 손으로 착용과 탈의를 빠르고 간편하게 할 수 있다. X자 형태의 스트랩이 어깨와 등을 감싸주어 자세를 바르게 잡아주고, 등에 위치한 백 버클이 아이의 체중을 분산시키고 부모가 받는 하중을 낮춰 허리와 어깨의 부담을 덜어준다.


‘바운서 블리스 코튼 랜드스케이프’는 신생아부터 만 2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바운서다. 전동장치 없이 아기 스스로의 움직임에 따라 부드럽게 흔들려 균형감각과 운동신경을 기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엄마 배 속처럼 자연스럽게 웅크린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됐으며, 3단계로 기울기 조절이 가능해 휴식과 놀이를 동시에 취할 수 있다.


약 2kg의 경량 바운서로 납작하게 접어 보관과 휴대가 편리하며, 바운서 프레임에서 패브릭 시트를 쉽게 벗겨낼 수 있어 세탁이 용이하다. 두 제품의 소재는 아기 피부에 무해한 OEKO-TEX Standard 100, Class 1 인증을 받았다.


베이비뵨의 ‘베이비캐리어 미니 코튼 랜드스케이프’는 2월 23일 전 세계 동시 론칭을 앞두고, 16일부터 22일까지 신세계 온라인몰 쓱(SSG)닷컴의 ‘우르르’ 펀딩에서 한정 수량으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우르르’ 펀딩을 통해 구매한 고객은 10% 할인 혜택을 받아볼 수 있으며, 기저귀 가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랜드스케이프 토트백’을 증정한다.


2월 23일부터는 베이비뵨 코리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24일에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쇼핑 라이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구매한 고객에게는 ‘랜드스케이프 토트백’과 유아 식기 용품인 ‘베이비뵨 플레이트’ 2세트를 증정한다. ‘바운서 블리스 코튼 랜드스케이프’는 4월 내로 고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babybjorn.kr



이창희 기자 [저작권자 헤드라인코리아저널/한국기독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