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문화재단, 크리스마스 콘서트 ‘Merry X-mas in ROYAL’ 개최

화성시문화재단, 크리스마스 콘서트 ‘Merry X-mas in ROYAL’ 개최

문형봉 2021-12-22 (수) 23:36 2년전  

f5a2d77857877f1a8b6e5984cbbe67d6_1640183804_4858.jpg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원)이 12월 25일(토) 오후 2시 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에서 크리스마스 콘서트 ‘Merry X-mas in ROYAL’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크리스마스 콘서트 ‘Merry X-mas in ROYAL’은 화성시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며, 욕실제품 전문업체 로얄앤컴퍼니가 후원하는 공연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얼어붙은 사회적 분위기를 공연예술로 치유하고, 화성시민들의 공연 관람 문턱을 낮추기 위해 화성시문화재단이 크리마스에 특별 기획한 ‘천원의 행복’ 공연이다.

이번 크리스마스 콘서트는 저렴한 가격으로 온 가족이 함께 풍성한 연말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고품격 클래식 현악 앙상블팀 ’벨라스트링‘과 한국의 일디보(IL DIVO)로 불리며 KBS2TV ‘불후의 명곡’, KBS1TV ‘열린 음악회’ 등을 통해 음악성을 인정받은 팝페라 그룹 ‘컨템포디보’, 그리고 ‘남궁진영 재즈밴드’가 출연해 영화 OST부터 대중가요,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선보인다. 또한 캐럴 등 크리스마스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곡들로 크리스마스 당일 마법 같은 음악 공연을 시민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특히 무대 위 LED 큐브 프레임을 세워 아티스트를 더욱 돋보이게 할 특별한 무대를 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누림아트홀은 6일 시행된 특별 방역 대책에 따라 모든 관람객을 대상으로 방역패스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백신 접종 증명과 PCR 음성 확인제 적용에 따라 공연장에는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이상 완료자나 48시간 이내 발급된 PCR 음성 확인서를 지참한 자에 한해 입장할 수 있다. 또한 공연 종료 후에는 무대와 객석의 지속적인 소독·방역을 통해 안전한 공연장 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이종원 화성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클래식, 팝페라, 재즈 공연을 한 무대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준비한 만큼 관객들이 지친 마음을 음악으로 치유받고, 설렘과 희망으로 다가오는 2022년을 준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공연 정보 확인 및 예매 문의는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나 전화로 할 수 있으며, 소셜 미디어(카카오톡,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에서 더욱 자세한 정보를 빠르게 접할 수 있다. 


 문형봉 기자

[저작권자 ⓒ 헤드라인코리아저널/한국기독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