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모두는 언젠가 이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는 영원히 살아야 하는 집, 천국과 지옥 중 한 곳으로 가야 합니다. 지금 이 세상의 삶은 잠시 머무는 나그네와 같지만, 죽음 이후의 삶은 영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은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반드시 필요한 일입니다.
천국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없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마음과 양심을 통해 선과 악을 분별하듯, 보이지 않는 것이라도 우리는 믿고 깨달을 수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 마음과 생각으로 지은 죄까지도 죄라고 말씀하시며,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죄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는 죄인입니다.
죄의 결과는 심판입니다. 지옥형벌은 그 최후의 결과이며, 지옥에 가지 않으려면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구원은 단순히 외적인 행위가 아니라, 마음속으로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예수님께 용서를 구할 때 이루어집니다.
그렇다면 구원은 언제 받아야 할까요? 바로 지금 이 순간입니다. 복음을 듣고 깨달았다면,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회개하며 주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왜 예수님만이 구원자가 되었을까요? 그것은 하나님의 계획 때문입니다. 독생자 예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셔서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이로써 구원이 완성되었습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고 마음에 영접하면 모든 죄가 사해지고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성경에는 부자와 가난한 나사로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부자는 세상의 재물과 명예를 믿고 하나님을 멀리했지만, 나사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았습니다. 죽음 후, 부자는 지옥에, 나사로는 천국에 갔습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중요한 교훈을 줍니다. 우리의 믿음과 삶의 선택이 영원한 삶을 결정합니다.
우리는 아무것도 가지고 죽지 못합니다. 재물도, 지식도, 권세도, 사랑하는 가족도 두고 가야 합니다. 하지만 죄의 짐만은 예수님을 통해서만 깨끗해질 수 있습니다.
오늘, 예수님께 이렇게 기도하십시오.
"예수님, 저는 죄인입니다.
제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고 구원해 주세요.
이제 하나님만 섬기며 살겠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아 천국을 향해 준비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