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로목회자협회 수요예배 부활절감사예배로 드려 (4.8)

한국원로목회자협회 수요예배 부활절감사예배로 드려 (4.8)

문형봉 2026-04-08 (수) 23:46 1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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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로목회자협회 수요예배가 지난 4811시에 노량진 고려직업전문학교 (라이프센타) 1층 대강당에서 부활절 감사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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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대표회장 강진문 목사 성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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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찬식 분병과 분잔 


1부 순서로 성찬식을 대표회장 강진문 목사 인도로 예배에 앞서 집례하고 분병과 분잔위원 문형봉 장로와 오형국 장로가 섬겻다.

 

2부 본 예배는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후에 찬송가 165주님께 영광을 함께 찬양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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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기도 황정일 목사


황정일 목사의 대표기도, 성경 고린도전서 1313절 성경봉독후에, 샬롬찬양대의 찬양으로 예배의 은혜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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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찬양대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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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대표회장 김종화 목사


 

이날 말씀을 대언한 대표회장 김종화 목사는 고린도전서 1313절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권위를 회복하자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은 항상 있을 것이지만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며, 신앙의 본질은 결국 사랑에 있음을 강조했다. 그는 믿음도 능력도 중요하지만 마지막까지 남는 것은 사랑이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가장 본질적인 모습도 사랑이라고 말했다.

 

이어 교회의 정체성에 대해 언급하며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아무리 화려하고 웅장한 건물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임재가 없다면 참된 성전이 될 수 없다, 외형이 아닌 하나님의 임재와 거룩함이 교회의 본질임을 설명했다.


또한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는 말씀을 인용하며, 성도 개인의 삶이 곧 하나님이 거하시는 거룩한 처소임을 강조했다. 김 목사는 성전을 더럽히는 삶이 아니라 거룩을 지키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권면했다.

 

설교에서 김 목사는 세 가지 회복을 강조했다.


첫째, 하나님의 임재와 거룩의 회복이다. 그는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는 말씀처럼 하나님 앞에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한다, 예배와 삶 속에서 하나님의 거룩함을 드러내야 한다고 말했다.

 

둘째, 말씀의 권위 회복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말씀답게 선포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말씀을 타협 없이 온전히 전하고 듣는 공동체가 되어야 함을 역설했다. 그는 복음은 반드시 전파되어야 하며, 전하는 자가 없이는 들을 수 없다며 전도의 사명을 재확인시켰다.

 

셋째, 예배의 권위 회복이다. 김 목사는 예배는 형식이 아니라 신령과 진정으로 드려야 한다, 하나님 중심의 참된 예배 회복을 강조했다.

 

또한 신앙의 성장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신앙은 반드시 자라나야 하며, 어린아이의 단계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단단한 영적 양식을 먹으며 성숙한 믿음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는 것이 성도의 궁극적인 목표라며, 거룩과 성숙을 향한 지속적인 훈련을 권면했다.

 

특히 그는 사랑의 실천을 강조하며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고, 공동체를 살리는 가장 큰 능력이라고 말했다. 이어 불법이 성함으로 사랑이 식어지는 시대일수록 더욱 뜨겁게 사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김 목사는 우리는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성장해야 한다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행하며 끝까지 믿음을 지키는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고 설교를 마무리했다.

 

특별기도는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와 한국원로목회자협회를 위한 기도를 통성으로 기도하며 간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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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십  이형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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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연주 이화숙 목사, 김일출 목사


또한 이형남 목사의 구성진 워십과 조규명 목사의 찬양으로 예배의 열기가 더욱 고조기켰으며, 이화숙 목사의 오카리나 연주와 김일출 목사의 하모니카 합주 화음으로 깊은 은혜의 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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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헌기도 김태권 목사


봉헌 시간에는 찬송가 159기뻐 찬송하세를 부르며 감사의 마음을 드렸고, 김태권 목사가 봉헌기도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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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 사무총장 이준영 목사


사무총장 이준영 목사의 광고후, 찬송가 180하나님의 나팔 소리를 찬양한 후 강진문 목사의 축도로 모두 예배를 은혜롭게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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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기도 이윤형 목사


이윤형 목사의 식사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치고 식사후 참석자들은 교제와 나눔의 시간을 이어갔다.

 

한국원로목회자협회는 최근 사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예배 처소를 서울 노량진 고려직업전문학교 라이프센타 대강당 1층으로 이전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협회는 이번 이전을 계기로 단순한 장소 이동을 넘어 영적 갱신과 사명의 재확인을 이루고 한국교회의 원로목회자들이 더욱 연합하여 기도와 말씀 사역에 힘쓸 것을 다짐하였다

 

특히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교회의 영적 본질을 회복하고 다음 세대에 신앙의 유산을 온전히 전수하는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더욱 헌신할 것을 강조하였다 한국원로목회자협회는 앞으로 매주 수요예배를 중심으로 말씀과 기도의 운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나라와 민족을 위한 중보기도 사역을 확대하고 원로목회자들의 영적 교제와 건강한 사역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교회와 사회를 잇는 영적 가교 역할을 감당하며 한국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위한 중심적인 역할을 감당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이전이 새로운 시작이자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한 순종의 발걸음임을 강조하며 모든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연합하여 끝까지 사명을 감당해 나갈 것을 다짐하였다.

 

한국원로목회자협회 오시는길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로186 별관 1(고려직업전문학교 라이프센타 대강당노량진선목교회 4

지하철 : 노량진역 1호선 1, 2 번 출구 , 9호선 3, 3-1,8번 출구 (도보 5)

H.P 010-6878-1324 이 준 영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