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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21
정치 지도자들이 알아야 할 것   정치인들은 국민들의 생각과 바램을 대변하고 대표하는 자리이다.이들은 좋은 학력과 자질을 가짐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의 모범이 되지 못하고 법도 무시하는 정치인의 행동을 그냥 넘겨 봐 줄 수가 없다.   요즘 부정과 비리, 참과 거짓을 두고 “내가 옳다, 네가 나쁘다.”라고 야단들이다.그러나 언젠가는 진실이 밝혀질 것이다. 누가 옳았는지는 시간이 지나면 밝혀진다. 권력은 오래 가지 못한다. 그리고 세월은 공평하다. 권불십년(權不十年)이요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이라고 했다. 정치…
10-15
요즘에 NLL 북방한계선을 넘었던 어업지도선 공무원이 북한군에 의해 사살되고 화형까지 된 사실로 나라가 어수선하다. 현재 한반도는 북한의 위협과 도발에 염려와 걱정이 계속되고 있다. 작년에 문제인 대통령이 독일 어느 일간지 기고문에서 ”한반도에서 총성은 사라졌다“고 했다. 전 세계가 북한의 위협과 도발로 놀라는 가운데 대한민국 대통령은 남북한 평화 무드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리고 동영상으로 방영 된 유엔연설에서 이제는 “종전선언을 해야 한다”고 연설 했다. 어떤 면에서 북한이 미사일을 만들고 핵을 만들어 가지고 전쟁 준비를 하고…
10-14
천안문 광장과 광화문 광장 세계 여러 나라 도시에는 <광장>이란 것이 있다. 그 널찍한 광장에서는 여러 가지 문화행사도 있지만, 관광객이 북적대고 이런 저런 시위도 있어서 민초들이 평소에 정부에 하고 싶은 의견을 외치기도 한다. ​필자도 세계 여러 도시의 광장을 가보았지만, 광장에는 아주 평화롭게 관광객들이 즐기기도 하고, 거리의 악사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다. 그런데 광장 주변에는 대부분 그 나라의 역사적 유산과 구경거리가 즐비하다.​우선 워싱턴 <D.C 광장>을 가보자. 링컨메모리얼 홀을 중심…
10-12
가수 나훈아의 “테스 형, 세상이 왜 이래?”     지난 9월30일 방송된 “대한민국 어게인”(나훈아 쇼)에서 나훈아 노래공연과 발언은 온 나라를 뒤흔들고 있다.코로나19 탓에 언택트(un-contact 비대면) 공연이었지만, 오랜만에 신나는 감흥과 허물어져 가는 희망과 용기를 챙길 수 있었다. 나훈아는 콘서트에서 2시간30분 동안 30여 곡을 불렀는데 그중 가장 화제가 된 노래는 단연 “테스 형”이었다. 독특하고 풍자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이 곡에서 가수 나훈아 가 외치는 “테스 형”은 바로 고대 철학…
10-12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환자가 1000만명이 넘었고, 사망자는 50만명을 초과했다. 이는 세계적으로 대유행하고 있는 팬데믹(pandemic) 코로나의 위력을 실감할 수 있는 숫자다. 7월 4일 기준으로 확진자 상위 5위는 미국 289만1천명, 브라질 154만3천명, 러시아 66만8천명, 인도 65만명, 스페인 29만8천명 등이며, 사망자 상위 5위는 미국 13만2천명, 브라질 6만3천명, 영국 …
10-11
 전 대 열대기자. 전북대 초빙교수 죽음은 모든 사람을 두렵게 한다. 죽는다는 것은 모든 생물의 자연법칙이거늘 어째서 지각이 있는 사람들이 이 자연스러움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발버둥 치는가? 나이가 어느 정도 들었다하면 “빨리 죽어야지” 하는 말을 자주 하게 되지만 정말 빨리 죽고 싶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나이가 많아지면 여기저기 몸에 이상이 생기고 이를 극복하려고 온갖 보약을 다 먹어보지만 그렇게 신통한 효험이 있는 것은 아니다. 그래도 김형석교수 같은 어른은 백세를 넘기고도 글 쓰고 강연 다니는데도 전혀 지…
10-10
​거짓말하는 사람   코로나19 확산과 함께 온 국민이 두려움과 불안 속에 놓여 있고 경제, 교육, 체육, 문화, 종교 등 거의 모든 분야의 사회 활동이 제한되는 초유의 사태를 맞고 있다.코로나 비상사태를 맞고 있는 우리 국민은 너무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다.인류는 고난을 극복하며 발전해왔다. 우리 민족도 외침, 전쟁, 빈곤, 역병 등 수없는 고난을 극복하며 오늘에 이르렀다.   바라기는 이 어려운 시기에 우리 모두 진실 된 삶으로 지혜를 모아 생활하면 반드시 이겨 내리라 확신한다. 정직(正直)의 뜻은 …
10-09
젊은이들에게 일을 맡겨라   국가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것은 이 시대의 중요한 과제이다.국가를 발전시키고 국민의 안정 된 삶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지혜롭고 유능하고 탁월한 패기 넘치는 인재를 찾아서 적재적소(適材適所)에 그 책임을 감당하도록 해야 한다. 그러한 젊은 인재의 발굴은 국가를 위해서만 아니라 지구촌의 번영과 평화와 복리의 증진에 기여하는 길이기도 하다.   이제 우리나라는 절대빈곤으로 부터 탈출했고, 그 어려운 민주화를 이룩해 냈다. 빈곤이나 교통, 통신, 의료 등 일상생활의 불편이 없다. …
10-07
 행복한 10월을 바라며   10월의 가을은 소리 없이 붉은 색깔로 와서 오색 빛으로 곱게 타올라 아름다운 수채화를 보여준다. 형형색색(形形色色) 가을의 향연이 아름다워 눈이 부시다.들판에 펼쳐지는 가을꽃의 향연은 코스모스나 국화꽃 만 아니라 아름다운 여인을 사랑하여 가슴을 저미게 만드는 계절이다.이렇게 아름다운 가을을 만끽 할 수 있는 계절에 마음 한구석으로 밀려오는 쓸쓸한 것은 왜 그럴까.   국내적으로는 코르나19 전염병사태로 국민의 생영과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상태이고 경제적으로는 서…
10-07
 전 대 열대기자. 전북대 초빙교수 너무나 참담하고 어이없는 일이 벌어졌다.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씨(아직도 이름은 발표되지 않고 있음)는 동료 10여 명과 함께 어업지도선을 타고 연평도 근해에서 실종된 후 북한 해안에 이르렀으나 여섯 시간동안 물속에서 북한군의 심문을 받고 현장에서 사살된 후 기름을 붓고 40분 동안 불태웠다는 것이 우리 군의 상황보고다. 북한에서 이뤄진 일이지만 어떠한 방법으로 그처럼 소상하게 실상을 알려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우리가 알바 아니다. 다만 군에서 단정적으로 이씨가 월북했다고 발표한…
10-03
 “생명 존중”의 책임과 실천   지난 9월 21일 실종된 해양수산부 소속 어업지도선 선원 1명을 북한 측의 총격으로 사살한 뒤 시신을 불태웠다고 확인했다.어업지도선 선원이 어떻게 북한 해역으로 들어갔는지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유 불문하고 북한군이 우리나라 국민에게 총격을 가하고 시신을 불태웠다는 것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만행이 아닐 수 없다.   대한민국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서해에서 어업지도 중 실종돼 비무장 상태로 표류하던 중, 북한군이 총살하고 시신을 불태운 엽기적 야만 행위에 국민이 큰…
09-30
소통하며 사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요즘 우리나라는 불신과 갈등의 사회로 빠져들고 있다.세상이 처음 시작되면서 사람은 소통하며 사는 존재이다. 위로는 자기가 섬기는 신(神)과 소통하고, 아래로는 이웃과도 소통하고 옆으로는 자연과도 소통하며 사는 사람들인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불미스러운 현상은 “소통의 부재(不在)”라는 것이다. 정부에게 쓴 소리를 한다고 해서 보수 세력이고, 정부와 위정자들의 주장에 찬성한다고 해서 진보세력으로 나누어지고 갈라지는 현실이 기막히다.우리…
09-23
  ​​ 신뢰의 위기와 회복   국민의 절반 이상이 정부를 신뢰하지 않는 나라, 국민이 사법제도를 불신하는 나라가 도대체 어떻게 유지될 수 있을까? 선진화의 문턱에 들어선 지금, 대한민국이 진짜 고민해야 할 과제는 “신뢰의 회복”이다. 경제문제도, 정치문제도, 사회문제도 따지고 보면 모두 그 기본에 “신뢰 부족”이라는 것이다.아무리 잘 살게 되고, 풍요한 나라가 되어도 구성원이 서로 신뢰하지 못하는 사회라면 사상누각(沙上樓閣)일 뿐이다. 사회와 국민, 정부를 관통하는 신뢰의 뿌리를 만드는 작업…
09-21
선진국 진입(進入)은 여기까지 인가?   우리나라는 1960년대 초 1인당 GNP 80달러의 세계 최빈국에서 1인당 국민총소득(GNI)이 3만 달러를 넘었다. 6·25전쟁 후 최빈국 가운데 하나였던 우리나라가 이런 성과를 이룬 데에는 경제주체들의 노력이 있었다. 그러나 깊이 생각해 보자 GNI 3만 달러를 넘어섰으니 우리나라는 이제 선진국일까? 그간 정부는 우리나라가 받던 나라에서 주는 나라로, 알려졌지만 정작 대한민국이 선진국임을 스스로 인정하고 공포한 바는 없다. 아직 국제사회에는 선진국이 되는 요건을 명시적으로 정…
09-17
​ ​요즘 청년들에게는 꿈이 없다고 한다. 그렇다고 뭐라 할 수 없는 것이 꿈을 가지라 하면서 어떻게 꿈을 꿔야 하는지 알려주지도 않고 꿈을 가지라고 한다.그러다 보니 점점 자신감이 사라지고 청년이라는 단어와는 전혀 걸맞지 않는 “포기”라는 단어가 청년들의 삶에 익숙하게 자리 잡고 있다. 그래서 요즘 사회학자들은 청년 세대를 “포기 세대”라는 용어로도 대변하고 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의 관심사는 도대체 무엇일까?취업과 연애와 결혼 그리고 정의, 공정 사회, 정치 등 올바른 기준이 없어 인생의 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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